임내현후보 지지 선언, 줄이어
전국법학전문대학원학생협의회장 김형주, 전남대법학전문대학원 학생회장 이예나, 전남대법학전문대학원 (전)학생회장 김경은 씨는 12일 민주통합당 광주 북구 을 임내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임 후보는 이 시대의 화두인 사법제도 개혁, 국민중심형 법률가 양성시스템을 이룰 적임자”라며 “참여정부 시절 고검장 출신으로 전문성과 개혁성 등을 두루 갖춘 임 후보야말로 민주통합당이 진정으로 필요한 후보”라며 지도부와 공심위에 결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임후보는 광주고검장, 대구고검장, 법무연수원장, 민주당 법률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사법제도개혁을 위해 끊임 없이 일해 왔다”며 “앞으로 정치권에서 로스쿨 제도의 궁극적 목표인 국민 중심형 법률가 양성시스템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 광주광역시교육위원 문동주씨를 비롯한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 강대의사무처장도 민주통합당 광주 북구 을 임내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추가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