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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지회장 신복균)는 제31회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대의원 및 회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신복균 지회장은 “무안군의 배려로 올해 340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비롯한 ”작년 한해동안 사업실적이 전남도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 하는 등 무안군 노인회 위상을 높인 만큼 금년에도 분회 전 회원의 단 결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서 존경 받는 노인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 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경면 월명촌경로당(회장 김칠관), 이철환(삼향), 이진석(무안군지회)가 노인회 중앙회장상을 수상, 노은준(무안농협)조합장이 도연합회 회장상을 노인복지에 기여한 이정희(무안), 오복교(일로), 신연자(삼향), 김종성(몽탄), 정유진(청계), 조병래(현경), 김만악(망운), 안옥봉(해제), 강천식(운남) 씨가 무안군지회장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