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거창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의 “사랑의 집짓기” -
등록날짜 [ 2012년03월24일 15시33분 ]

거창군 120자원봉사대(회장 전완식)는 관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가정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제21호를 선정해 24일 착공했다.

신축되는 사랑의 집짓기 제21호는 약58.5㎡(18평) 조립식 판넬구조로 거창군에서 자재비 등을 지원받아 120자원봉사대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어지고, 4월 22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전완식 회장은 “자활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이번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이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2년부터 거창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계속 전개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상돈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흥군, 식목행사 실시 (2012-03-25 02:55:00)
밝은광주안과 2년 연속‘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수상 (2012-03-22 21:53:11)
광주특별시 남구, ‘사회적 참...
광주특별시 서구, ‘찾아가는 ...
전남·영광 농촌지도자회, 우수...
전남광주 상수도본부, AI 민원 ...
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불법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