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관광 컨설팅인정받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동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와 국내 장기휴가문화 정착 등 국내관광 활성화 시대를 대비한 국제수준의 관광수용태세 구축을 위하여 시행하는 『2012년 지자체 관광수용태세 경쟁력 진단 컨설팅』지방자치단체로 경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컨설팅 대상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울진군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 관광분야 최고수준의 진단그룹을 조성하여 지자체 관광수용태세 진단모델체계에 의거 관광수용태세 전부문에 걸쳐 전문업체 등을 통한 조사, 지자체 담당자 인터뷰 등 진단을 실시하여 관광수용태세 진단 및 관광정책에 대한 개선 컨설팅후 중점 개선과제 중심으로 세부사업 실행계획 안을 수립하는 등 지자체 실정에 맞는 관광의 비전을 제시해 줄 계획이다.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울진군이 관광수용태세 경쟁력 진단 컨설팅 대상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차별화된 관광수용태세 정립 및 울진관광 매력도 증진과 지방관광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장기적인 관광정책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