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뭬야?? 난타교실이라고?!
- 이문초등학교 비만교실 “나는 학교에서 살 뺄 거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난타 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한 학교 만들기 시범학교로 선정된 이문초등학교와 안평초등학교에서 비만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난타교실’은 사물놀이 악기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냄비, 페트병, 도마, 빨래판 등으로 흥겨운 전통가락을 난타와 접목해 느껴보는 시간으로 구성해 참가 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 난타 교실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의사결정 과정과 프로그램을 개발에 참여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행동영역에서도 의 건강지식과 기술을 형성해 건강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학교건강 증진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