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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무안군수는 4일 자매도시인 경기도 군포시에서 개최한 “2012 군포 철쭉대축제”에 참가하여 양지역간 활발한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농수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설치해 무안군 대표 특산물인 양파와 낙지, 세발나물, 김 등 35종의 농특산물을 판매하여 도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무안지역 우수농산물의 대도시 홍보와 직거래 판촉 활동에도 큰 성과를 거양하였다.
이와 함께, 군포시 새마을회관 내에 자매도시와 지역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는 자매도시 농축특산물 상설 직판장을 개장하고 무안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무안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도시 공동번영을 위하여 다양하게 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는 한편, 품질 좋은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직거래 판매확대를 통해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