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교육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청협회장단, 제 3차 긴급회장단모임 가져

오월창작가요제는 오월의 노래에 대한 가요제였다!!
등록날짜 [ 2012년05월25일 09시56분 ]

광주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김상룡)에서는 24일 광주시청로비에서 제 3차 긴급회장단모임을 갖고 우리들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음악페스티발 예산을 청소년과 하등에 관계가 없는 단체예산으로 흘러 들어가 2011년도까지 진행되었던 청소년음악페스티발 예산을 찾고 청소년을 위한 방법을 모색, 해결하고자 하며 더 나아가 하루 빨리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음악페스티발 다운 음악페스티발을 정상화시키기 위하여 노컷뉴스와 이데이뉴스, 광주매일신문의 기사에 힘입어 제 3차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날 청협 회장단은 지금까지 다각적으로 시청과 시의회를 통해 접촉하였으나 집행부측에서는 ‘귀 단체의 회장단이 원만하게 합의만 하면 오월창작가요제 실무자들과 청소년을 위한 분야를 넓혀 본 단체의 취지나 본 단체의 청소년들과 무관한 오월창작가요제 추진위원회에서 명분상 더 크게 추진한다’고 말하였다.

이런 입장에서 이미 개최된 제2회 2012년 오월창작가요제를 지켜본 시민이나 청소년들의 입장은 크게 다를 뿐 아니라 본 단체의 목적이나 청소년사업과는 무관하게 정책결정이 되어져 오월창작가요제는 오월의 노래에 대한 가요제였다는 것.

또, 회장단은 여성청소년국에서 결자해지 [結者解之]의 정신으로 음악페스티발예산에 대한 부분만큼을 청소년을 위한 행사를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의 면담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즉각 답을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한편, 청소년 음악페스티발예산은 행안부 중앙예산으로 3억에서 10%를 절감 2억 7천만원으로 또 다시 시정예산에서 10% 절감되어 제 6회 2011년 음악페스티발 개최 당시에는 243백만원을 가지고 청소년을 위한 음악페스티발을 성공리에 광주염주체육관에서 개최하였으나 광주시청 청소년담당실무자들에 의해 순수한 청소년들의 순수음악에 대한 창작의욕이 올해에는 변질되어 청소년을 위한 음악페스티벌이 사라져 버린 입장에서 본 예산이 다시 세워지지 않을 경우 청소년을 위한 음악 페스티발 예산을 다시 세워달라고 촉구하는 광주청소년을 포함한 광주시민 10만 서명운동 전개를 천명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겠노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청협 긴급회의를 가진 회장단의 요구사항은 아래와 같다.

1. 청소년예산을 청소년에 맞는 음악페스티벌로 환원하라

2. 사전 협의 없이 협의했다고 하는 실무자를 즉각 찾아내 문책하라

3. 여성정책관과 주무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4. 광주광역시 35만 청소년의 문화단절을 결탁한 단체가 존재한다면 즉각 사죄하라.

5. 청소년예산 전용을 방치한 시의회 의원은 즉각 추경예산을 세워 대처하라.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흥군, “진로캠프” 실시 (2012-05-30 15:22:41)
광주광역시 북구, ”이젠, 상담받고 대학가자!!” (2012-05-21 16:05:18)
[기획]영광군, 장애인과 비장애...
나주시, ‘2026 아동·청소년 ...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하루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 교...
광주특별시 남구, 제12회 어울...
‘순천자치박람회’ 연계 ‘AI ...
전남개발공사·경북개발공사,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