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장장흥표고(주)는 지난달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송명섭(63세, 전 전라남도 해양수산국 해양생물과장, 장흥무산김(주) 대표이사 역임)씨가 대표이사에 선임되어 1일 취임하였다.
정남진장흥표고주식회사는 품질과 생산량면에서 전국1위의 유기농 표고를 생산하고 있는 장흥표고의 경영구조개선과 생산위주의 방식에서 생산, 가공, 유통을 함께하는 전문회사로서 장흥표고의 경쟁력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102명의 주주가 참여하여 759백만원의 출자금을 조성해 지난해 12월에 설립하였다
현재 부산면 내안리에 사업부지 7,475㎡를 매입하여 사업장을 조성 중에 있으며 시설물(저온저장고, 선별작업장, 물품창고, 선별기 등) 확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부처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 취임한 송명섭 대표이사는 정남진장흥표고가 전국 표고시장에서 최고의 명품표고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여 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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