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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지역사회 안전증진을 위한 국제안전도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SK루브리컨츠(주) 울산Complex를 비롯한 남구지역의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5개 업체와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동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안전도시사업 추진과 연계한 이번 협약 체결은 도시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선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남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관산(官産)이 협력하여 산재 없는 도시, 안전한 남구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른 세부 실천사항 수립과 보다 구체적인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에 참여할 15개 기업체는 사업장 안전문화 정착과 산재 예방을 위해 남구에서 추진 중인 자율안전관리 시범사업장 운영 시책 참여 업체로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 ▴금호석유화학(주) 울산수지공장 ▴롯데케미칼(주) 울산1공장 ▴롯데케미칼(주) 울산2공장 ▴SNF코리아(주) 울산공장 ▴SK루브리컨츠(주) 울산Complex ▴SK에너지(주) 울산Complex ▴SK종합화학(주) 울산Complex ▴SK케미칼(주) 울산공장 ▴(주)한주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울산공장 ▴태광산업(주) 석유화학2공장 ▴태광산업(주) 석유화학3공장 ▴한국 이네오스 스티롤루션(주) 울산공장 ▴한화종합화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