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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현 정국 사태 논평·브리핑 종합

18일 발표, 국정농단 사태에 대변인 논평·브리핑(5건) 발표
등록날짜 [ 2016년11월19일 00시06분 ]



국민의당은 국정농단 사태이후 현안관련 대변인 논평·브리핑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브리핑 전문을 모두 기록할 수가 없어 대변인별 브리핑 목록과 내용 일부만 기록하고, 세부 내용은 국민의당 홈페이지→소식→2016년 11월 18일 논평·브리핑→ http://people21.kr/category/briefing/ → 브리핑 목록과 내용을 읽어보기 바란다.

1. [논평] 검찰은 차움에 대한 압수수색을 즉시 실시하라(장진영 대변인)
○ 검찰은 차병원과 차움의원에 대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차병원, 차움에 대한 압수수색을 늦춘다면 또다시 뒷북수사 비난에 직면할 것이다. 검찰은 차병원과 차움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지체 없이 실시하여 증거인멸을 막아야 할 것이다.

2. [논평] 경찰은 19일 평화 촛불집회 행진에 적극 협조하여야 한다(고연호 대변인)
○ 헌법과 법 체제를 수호하여야 할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태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심각한 것이고, 국민들은 이에 생업을 포기하며 거리로 나서 항의하는 것이 촛불집회의 본질이다.
   
경찰은 19일 예정된 평화로운 촛불집회와 행진을 보장하여 국민들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헌법 정신에 충실하여야한다

3. [브리핑] 제50차 비상대책위원회의 결과 브리핑(손금주 수석대변인)
○ (가칭)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및 국정정상화 운동본부 제안의 건  
우리 당에 천정배 전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대책위원회’가 있었다.
최근 국정현안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논의들을 종합하기 위해 기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대책위원회’를 ‘(가칭)박근혜 대통령 퇴진 및 국정정상화 운동본부’로 격상할 것을 위원회에 제안한다.
   
이 운동본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뿐만 아니라 총리 교체 문제 등을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국정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들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그 논의내용을 비상대책위원회에 신속하게 보고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 당 대변인 추가 임명  
국민의당은 당의 정책과 견해 발표, 언론 홍보를 위하여 당헌 제32조 1항과 당규 28조 1항에 따라 김재두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인선하였다.
   
○ (가칭)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서명운동 개최  
국민의당은 11월19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광화문 청계광장 입구에서 ‘(가칭)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서명운동’을 개최한다. 지도부 일부는 4시부터 서명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각 시·도당은 해당지역 당원 및 지지자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서명운동은 국민의당 중앙당과 서울시당이 공동주최한다.

4. [논평] 사무총장 사퇴에도 촛불민심이 ‘인민재판’이라는 궤변 새누리당 지도부 책임져야 한다(고연호 대변인)
○ 게다가 새누리당 대표라는 분이 백만 촛불민심을 보고서도 ‘인민재판’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민의를 왜곡하는 행태에 국민과 함께 분노하는 바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이에 국민들은 ‘새누리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것이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공동책임을 지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더 이상 새누리당은 무대책과 무책임함으로 국가적 위기를 방치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5. [논평] 정유라 이대 특혜 윗선, 검찰이 밝혀라!(이행자 부대변인)
○ 오늘 교육부는 이화여대의 정유라 특별감사 결과 발표를 통해 입학과 학사 관리에 특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정유라의 부정입학과 학사관리 특혜에 개입했던 교수들은 정유라에게 특혜를 준 이유가 우수한 학생을 뽑기 위해서였다고 했는데 이는 세 살 먹은 아이도 믿지 못할 교수님의 거짓말이다.
  
세계일보는 지난 16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작년 봄 이화여대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를 만난바 있음을 보도했다.
   
교육부는 정유라 이대입학비리를 몇 몇 교수의 개인 비리로 꼬리 자르기 해서는 안 된다. 교수들이 누구의 부탁으로 정유라 입학과 학사 관리에 개입했는지 명명백백하게 그 윗선을 밝혀야 한다. 교육부와 청와대 개입 없는 정유라 입학 특혜는 있을 수 없다.
   
교육부와 이화여대는 우선 면접 점수를 낮게 받아 입학 불이익을 당한 학생에게 사과하라. 검찰은 정유라 이대 입학 특혜의 윗선 교육부, 청와대 관계자를 밝혀라. 그렇지 않으면, 60만 수능 수험생의 촛불이 청와대를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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