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체육회장 강광(전 정읍, 전주경찰서장, 민선4기 정읍시장) 현종은 지난 11일(토) 오후 2시 정읍시청 앞 야외분수대공원에서 UN부패방지위원회 소속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한국 부패방지 국민운동본부총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청렴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정읍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 조상중 시의회의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부패방지총연합회 원덕호 상임대표가 등단하여 수상자인 강광 정읍시체육회장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청렴인상’을 온 시민들의 박수 속에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정읍시에서는 최초로 이 시대 청백리상 그리고 역사적인 청렴인 상을 받은 공직자가 탄생한 것. 사회자의 호명아래 서국희 여사와 함께 축하 꽃다발 속에 기념촬영을 하는 영광스런 자리가 연출되었다.
또, 원덕호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자랑스러운 청렴인상을 받은 강광 전 정읍시장은 아주 훌륭한 공직자요 청렴한 이시대의 영웅이시다. 오는 12월 9일 대한민국 국회대회의장에서 UN부패방지의 날을 기념하여 30만 회원이 모여 대대적인 기념식과 수상식이 있으니 그때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인 모두에게 감사와 가정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어서, 수상자인 강광 전 정읍시장은 답사에서 “원래 시청 5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야외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오니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부탁드리면서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영광을 온 시민에게 돌린다. 이제 오직 시민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더 봉사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국민 건강, 체육 발전으로 행복한 정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상중 시의회의장의 축사와 도체육회 정강선 회장의 축사를 사무처장이 대독하고, 내장산 대우 큰스님의 축하(축시)를 하는 등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에서 (사)한국기독교지도자총연합회 총재 나세웅 목사로부터 강광 체육회장에게 본 협의회 상임총재로 위촉한다는 추대(위촉)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