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항문화교류연구원(이사장 김현태)에서는 영광군민을 위한 찾아가는 ‘도민강좌’를 오는 10월 1일 5시부터 영광군 관내 읍⦁면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예정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1.강좌 주제 :수은 강항과 한일문화교류
2.세부 강연주제: ①강항 ②영광의 사회문화 ③일본문화에 부합(符合)하는 내용.
이 강좌는 영광내산서원보존회가 주최 / 주관하고, 영광군, (주)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 강항문화교류연구원과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 후원한다.
여기에, 전남과 광주를 기반으로 하는 인성교육 전문가들이 수은 강항의 일대기에서 질곡의 삶과 현시대까지 조명해 폭 넓은 강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도민 누구든 쉽게 수은 강항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선비정신을 이해하고 쉽게 다가 섷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도민들에게 '수은 강항과 한일문화교류’라는 주제로 연이어서 개최된다.
영광군민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강좌’는 김현태 전남대 명예교수, 김대현 전남대 국문학교수, 김용의, 전남대 일문학교수 조강봉 문학박사(전, 동강대 교수), 송은숙 (사) 향사단 광주연맹 이사장(전남대 박사과정), 황용화 전남대 강사(일문학 박사), 강대의 (사)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이사장(전남대 박사과정 수료) 등이 순서대로 강연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전남도민과 영광군민을 위한 도민강좌 일정은 【10월1일(금) / 6일(수) / 8일(금) / 13일(수) / 15일(금) / 20일(수) / 22일(금) / 27일(수)】17시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온라상 참여는 유튜브나 페이스북을 통해 ‘이데이뉴스’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므로 SNS를 참고하여 동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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