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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강항선생의 여섯 번째 찾아가는 도민강좌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쫒기듯 이날 '강항의 노래'콘서트도 홍농초등학교 9시에 동시 개최
등록날짜 [ 2021년10월23일 08시41분 ]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에서는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 이하 기념사업회)와 함께 22일 진주강씨영광군종회(회장 강도원)사무실 2층에서 향후 위드 코로나-19를 위한 선도적인 차원에서 모범적인 수은강항선생의 역사와 문화탐방 '전남도민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일부 내용 페이스북 생중계)


22일 11시 강사로 나선 조강봉 박사는 전, 동강대 국문학교수(국문학 박사)를 역임하고 재광영광군향우회장,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이사, 기념사업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 박사는 지난 2019년 일본에서 개최한 수은 강항선생 국제학술세미나를 다녀온 이후 충무공 이순신장군 다음으로 훌륭한 인물이 수은강항선생이라고 항상 주변에 말하면서 우국충정의 표상이라고 주장한다.


또, 이날 영광 홍농초등학교에서 3학년생과 5학년생 중심으로 공연 수업이 9시부터 '강항의 노래'콘서트가 먼저 열려 행사 진행자들과 함께 하다가 11시부터 시작되는 영광군민을 위한 도민강좌 시간에 쫒겨 일부 진행은 남아 있는 참석자들에게 위임하고 부랴부랴 영광읍에 자리잡고 있는 종회사무실에 지각 도착했다.


강대의 사회자는 이러한 배경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하면서 이제 수은강항선생의 선양사업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며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이 모든 공로가 영광군민을 비롯해 종친 일가 여러분들의 공로 덕택이라고 말하면서 조강봉 강사를 소개했다.


조강봉 강사는 '이미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는 분에 대해 강의를 하려고 하니 쑥쓰럽고 조심스럽다.'고 말하면서 '지난 10월 9일에 영광 불갑면 마을회관에서 영광군교직회원 10여분과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말씀드린 수은선생의 우국충정과 그 분의 선양사업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다'고 한껏 자리를 낮춰가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불갑면장을 역임하신 한 종친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동참을 못해 죄송스럽고 염치가 없다면서 집행부에 사과의 말씀을 전했고 누군가가 이렇게 미친듯이 빠져들어야지만 일은 진행이 되는 것이고 뒷말이 많고 욕을 먹더래도 의미있는 선양사업이라서 국가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내침김에 더 노력을 경주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가 끝나고 자주 이러한 강의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한 원로인사의 말씀과 '성씨를 떠나 위대한 인물에 대한 선양사업에 영광군민이 적극 나서서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의견을 나누며 인근에 있는 음식점에서 모두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그동안 못다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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