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순천출신 시인 강성순,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 수상과 문학사랑신문 중앙회 부회장 임명.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14일(일요일) 서울 서초구 매헌로 99(양재동 236)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문학사랑신문,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 시상식이 있었다. '문학사랑신문’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문학·예술인 전문 신문’으로 2020년 10월 18일 창간되어 창립 1주년이 되는 언론지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권 총재·정해정 이사장 겸 발행인·황선기 회장·전국에서 활동중인 시인 등 80여 명이 코로나방역 사회적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참석했다.
[‘박태권 총재 취임식’ 사진]
이날 행사의 백미(白眉)는 시인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상장수여식’인데, 문학사랑신문,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으로 ‘시인 강성순, 손영란, 석영자 등 3인’이 수상하였다.
초아 강성순 시인,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
수상 작가들의 프로필을 보면 ‘초아 강성순 시인’은 ▲서울문예운동 시 등단, ▲자유시 문학상 최우수상, ▲ 사회복지 문학상 시 대상, ▲시집, 별들의 노래 출간, ▲문학사랑신문 중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 및 수상했다.
‘아송 손영란 시인’은 ▲한맥문학 시 등단, ▲신인 문학상 수상, ▲한국문학 예술협회 고문, ▲ 대한미협 운영위원,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 대상 등으로 활동 및 수상했다.
‘민들레 석영자 시인’은 ▲ 늘푸른 시낭송 대표, ▲ 제7회 천상병 시낭송 대회 대상 수상, ▲한국문화예술평생교육원 시 낭송지도자 명장상 등으로 활동 및 수상했다.
특히 전남 순천출신 ‘초아 강성순 시인’은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 수상과 문학사랑신문 중앙회 부회장 임명에 되었다.
문학사랑신문은 전국 유명 작가·시인·시낭송가 등 문학과 예술인들의 좋은 만남의 광장으로 이들의 활동을 발굴 격려하는 문학예술인 전문 언론지로 국내 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