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29일 오전 광주지역 주요 출마자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조국혁신당 광주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준형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비례대표 후보인 서영미 후보와 김보람 후보, 서구 라선거구 김훈중 후보, 남구 나선거구 고우람 후보, 광산구 비례대표 김미라 후보 등은 서구 치평동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를 마친 김준형 상임선대위원장은 “광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은 시민 여러분의 투표에서 나온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한 후보들도 “정치는 투표로 바뀌고, 지역의 미래 역시 시민의 선택으로 만들어진다”며 “사전투표를 통해 광주 정치에 새로운 경쟁과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부터 혁신하는 광주 정치’를 기치로 내걸고 생활정치와 민생정치, 건강한 경쟁과 견제를 통한 지방정치 혁신을 시민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